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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코리아, 전국 서비스센터 대상 'BYD 안전의 달' 캠페인 성료

2026.05.29

BYD코리아, 전국 서비스센터 대상 ‘BYD 안전의 달’ 캠페인 성료

 


전국 BYD Auto 서비스센터 대상 4~5월 두 달간 서비스 안전 역량 강화 캠페인 실시

상황별 이상 상황 대응·응급처치·보호구 점검 등 현장 중심 안전 교육 및 실습 진행

- 월 ‘엔지니어링 투어’ 운영 등을 통한 서비스 기술력 및 정비 품질 향상 지속 확대 예정

 

BYD코리아가 전국 BYD Auto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BYD 안전의 달(BYD Safety Month)’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 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BYD코리아는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전국 18개 서비스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운영했다. 해당 기간 ‘안전이 최우선, 예방으로 완성’이라는 사후관리(AS) 슬로건 아래 안전 이론 교육과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장 대응 체계와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

캠페인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침수 및 방전 상황 등 위험 배터리 처리 방법, PPE(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개인안전보호구)의 종류 및 올바른 착용 방법, 이상 차량 및 배터리 식별과 조치, 소화기 및 소화포 사용 훈련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응급처치 실습 교육도 운영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였으며, 서비스센터 내 안전 시설 및 장비 점검을 병행해 필수 보호구 구비 상태와 현장 내 잠재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또한 현장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한 조언 및 개선 요청 활동도 이뤄졌다. 

BYD
코리아 관계자는 “서비스 현장의 안전 및 기술 전문성은 고객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캠페인 및 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YD코리아는 올해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네트워크의 양적 확대는 물론 거점별 운영 완성도 제고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연내 전시장 35, 서비스센터 26곳 확보를 목표로 추가 확충을 추진하는 한편, 테크 경진대회와 본사 기술진이 직접 참여하는 엔지니어링 투어 등 다양한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전국 서비스센터의 테크니션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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